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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 그래핀 방열소재 상용화 전기 마련

작성일16-06-08 12:51 조회1,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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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다양한 그래핀을 이용해 복합소재를 개발함과 동시에 방열소재로 상용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원장 이병권) 전북분원(분원장 김준경)은 김성륜 복합소재기술연구소 박사팀이 평판의 크기 및 두께가 다른 다양한 그래핀을 이용해 고체를 액화시키는 방법으로 복합소재를 제조했다고 7일 밝혔다. 이와 함께 연구팀은 그래핀의 형태학적 구조와 복합소재 열전도도 간의 관계도 규명해 냈다. 

그래핀은 꿈의 신소재라고 불리며 다양한 응용 분야 및 신시장 창출이 중요한 사회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스마트 전자기기의 다양성 증가와 소형화에 따라 그래핀 기반 방열복합소재에 대한 관심이 폭증하고 있으나, 그래핀 구조와 방열복합소재의 열전도도의 관계가 명확하게 규명되지 않아 상용화에 어려움이 있었다. 

연구팀은 미세단층촬영(Micro X-ray CT)을 이용해 플레이크 그래핀 기반 방열복합소재 내부의 3차원적 구조 및 분산을 확인했다. 또 열적외선 카메라를 이용해 방열복합소재의 실제 방열 특성을 평가해본 결과, 평판 사이즈와 두께가 큰 그래핀을 적용한 방열복합소재의 열전도도와 방열특성이 가장 우수함을 발견했다. 


이하 기사 원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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